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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마치의 조왕', 도쿄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 주역들 총출동

제39회 도쿄국제영화제 개막 행사가 10월 26일 열린 가운데, DMM TV 오리지널 드라마 '히마치의 조왕'의 주역들이 레드카펫에 섰다.

제39회 도쿄국제영화제 개막 행사가 10월 26일 도쿄 미드타운 히비야의 히비야 스텝 플라자와 히비야 나카도리에서 열렸다. DMM TV 오리지널 드라마 '히마치의 조왕'의 주역과 제작진이 이 자리의 레드카펫에 등장했다.

레드카펫에는 주연이자 프로듀서를 맡은 나가노 메이를 비롯해 이토 켄타로, 히라 유나, 연출을 맡은 미야모토 슈코 감독, 쿠보타 테츠시 총괄 프로듀서가 함께했다.

'히마치의 조왕'은 이번 영화제 특별 상영 부문에 초청됐으며, 오는 겨울 DMM TV에서 독점 공개될 예정이다.

이날 나가노 메이는 과감한 슬릿이 들어간 블랙 드레스를, 히라 유나는 블랙 레이스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에 섰다. 영화제는 10월 26일부터 11월 4일까지 이어진다.

원작 누적 조회수 1억 7000만 페이지

이 작품은 카야하라 쿠레세의 원작 만화를 드라마화한 것으로, 원작은 만화 앱 망가원에서 연재됐다. 누적 페이지 조회수 1억 7000만 회, 단행본 누적 120만 부를 기록했다.

무대는 돗토리현의 유흥가인 아사히초, 일명 히마치다. 가부키초에서 이름을 날리던 전직 톱 캬바쿠라 호스티스가 배우가 아닌 매니저로서 일본 최고의 캬바쿠라 클럽을 일군다는 이야기를 그린다.

한눈에 보기

'히마치의 조왕'은 언제 공개되나?

오는 겨울 DMM TV에서 독점 공개될 예정이다.

도쿄국제영화제는 언제까지 열리나?

10월 26일 개막해 11월 4일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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