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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밍

'홈랜드', 파라마운트+에서 새 시리즈로 제작된다

쇼타임에서 2011년부터 2020년까지 8시즌 방영된 첩보 스릴러 '홈랜드'가 파라마운트+에서 부활한다.

첩보 스릴러 '홈랜드'가 파라마운트+에서 다시 제작된다. 미국 연예 매체 콜라이더가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이 시리즈는 해당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새롭게 선보인다.

'홈랜드'는 CIA 요원 역의 클레어 데인스와 용의자 역의 데이미언 루이스가 출연한 작품이다. 이스라엘 시리즈 '마이 웨이'를 원작으로 기디언 라프가 만든 드라마를 바탕으로 한다.

원작 시리즈는 쇼타임에서 2011년부터 2020년까지 8시즌에 걸쳐 방영됐다. 로튼 토마토에서 시리즈 전체 85%의 점수를 기록했고, 1시즌은 100%, 8시즌은 85%를 받았다.

한편 애플 TV의 '슬로 호시스'는 최근 6시즌을 100%의 로튼 토마토 점수로 마무리했고, 피콕의 냉전 시대 배경 시리즈 '포니스'는 94%를 기록했다. 마이클 패스벤더 주연의 '디 에이전시'도 올해 돌아왔다.

한눈에 보기

'홈랜드'는 어디에서 공개되나?

파라마운트+에서 다시 제작된다.

'홈랜드' 원작은 무엇인가?

기디언 라프가 만든 이스라엘 시리즈 '마이 웨이'를 바탕으로 한다.

'홈랜드'는 몇 시즌 방영됐나?

쇼타임에서 2011년부터 2020년까지 8시즌 방영됐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