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스위니, '하우스메이드의 비밀' 뉴저지 촬영장 포착
속편 '하우스메이드의 비밀'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되며 시드니 스위니의 밀리 역 복귀가 확인됐다. 개봉은 2027년 12월 17일 예정이다.
시드니 스위니가 속편 '하우스메이드의 비밀' 촬영 현장에서 포착됐다. 미국 뉴저지주 호보컨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스위니는 검은색 플로럴 드레스에 흰색 카디건을 입은 모습이 사진에 담겼다고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스위니는 이번 속편에서 밀리 캘러웨이 역으로 돌아온다. 같은 촬영장에서는 스티븐 칼린이 짙은 녹색 정장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선 모습도 포착됐다.
미켈레 모로네도 엔초 역으로 다시 합류한다. 새로 공개된 현장 사진과 영상은 촬영이 진행되는 가운데 온라인에 확산됐다.
속편 제작 배경
앞서 2025년 10월 보도에 따르면 원작 '하우스메이드'는 전 세계 흥행 수익 4억 달러를 넘어섰고, 라이온스게이트는 원작 개봉 한 달도 지나지 않아 속편 제작을 승인했다. 커스틴 던스트는 2025년 3월 역할이 공개되지 않은 채 캐스팅에 합류했다.
'하우스메이드의 비밀'은 2027년 12월 17일 개봉할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하우스메이드의 비밀' 개봉일은 언제인가요?
2027년 12월 17일 개봉 예정이다.
시드니 스위니가 속편에도 출연하나요?
네. 시드니 스위니는 속편에서 밀리 캘러웨이 역을 다시 맡는다.
속편 촬영지는 어디인가요?
미국 뉴저지주 호보컨에서 촬영이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