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Jumanji: Open World' 새 예고편 공개
정글 동물들이 크리스마스 시즌 교외를 습격하는 장면과 닉 조나스의 복귀가 담겼다.
소니 픽처스 엔터테인먼트가 'Jumanji: Open World'의 새 예고편을 공개했다. screenrant.com에 따르면 예고편은 크리스마스 시즌을 배경으로 정글 동물들이 교외 지역을 휩쓸고 다니는 장면을 보여준다.
예고편에서는 스펜서 길핀의 어머니가 게임 속으로 빨려 들어가 닥터 잰더 "스몰더" 브레이브스톤의 몸으로 등장한다. 드웨인 존슨이 브레이브스톤을 연기한다.
닉 조나스도 게임 속 캐릭터인 제퍼슨 "씨플레인" 맥도너로 돌아온다. 예고편은 "마지막 게임"을 예고한다.
'Jumanji: Open World'는 2026년 12월 25일 개봉 예정이다. 이 작품은 프랜차이즈의 네 번째 영화이자 레트로 비디오 게임을 소재로 한 세 번째 작품이다. 드웨인 존슨, 잭 블랙, 카렌 길런, 케빈 하트가 이전 두 편에 이어 게임 속 역할을 다시 맡았고, 제이크 캐스던 감독도 연출을 맡았다.
한눈에 보기
영화 'Jumanji: Open World'의 개봉일은?
2026년 12월 25일 개봉 예정이다.
새 예고편에서 어떤 장면이 나오나?
크리스마스 시즌에 정글 동물들이 교외를 습격하는 장면과 스펜서의 어머니가 게임 속 브레이브스톤으로 등장하는 장면이 포함됐다.
닉 조나스가 다시 출연하나?
네, 닉 조나스가 게임 속 캐릭터 제퍼슨 "씨플레인" 맥도너로 복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