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M, 배우 세르하트 메틴과 전속 계약 체결
영국 에이전시 ICM이 '해벅' 출연 배우 세르하트 메틴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캐트리나 마이클 CEO는 그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
영국 에이전시인 Independent Creative Management(ICM)가 배우 세르하트 메틴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deadline.com이 2026년 10월 28일 보도했다. ICM은 Independent Creative Group 산하의 영국 에이전시다.
캐트리나 마이클 ICM CEO는 메틴의 향후 행보에 대해 확신을 드러냈다. 메틴은 ICM 합류를 알리며 초기 지원과 제안에 만족한다는 뜻을 전했다.
ICM의 소속 배우 명단에는 톰 프라이어, 셰인 아폴라비, 너새니얼 제이컵스, 에쉐 아산테, 에롤 이스마일 등이 포함돼 있다.
메틴은 2025년 넷플릭스 경찰 액션 스릴러 '해벅'에서 코르테즈 형사 역을 맡았다. 이 작품에는 톰 하디, 티모시 올리펀트, 포레스트 휘태커, 제시 메이 리가 출연했다. 그는 개러스 에번스의 스카이 시리즈 '갱스 오브 런던'에도 출연했다.
그의 필모그래피에는 마이클 플랫리의 '블랙버드', 가이 리치의 2019년 작 '젠틀맨', '알라딘', '미이라', '아메리칸 어사신', '페이션트 제로' 등이 있다. 메틴은 2011년 아마추어 복싱에서 배우로 전향했다.
한눈에 보기
세르하트 메틴은 어떤 작품에 출연했나?
2025년 넷플릭스 영화 '해벅'에서 코르테즈 형사 역을 맡았고, 스카이 시리즈 '갱스 오브 런던'에도 출연했다. '젠틀맨'(2019), '미이라', '아메리칸 어사신' 등의 출연 경력이 있다.
ICM의 CEO는 누구인가?
캐트리나 마이클이 Independent Creative Management의 CEO로 에이전시를 이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