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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개봉

오실로스코프, 모리나 신작 '셰임 앤 머니' 북미 배급권 확보

비사르 모리나 감독의 '셰임 앤 머니'가 2027년 초 오실로스코프 라보라토리스 배급으로 북미 극장가에 개봉한다.

오실로스코프 라보라토리스가 비사르 모리나 감독의 신작 '셰임 앤 머니'의 북미 배급권을 인수했다고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극장 개봉은 2027년 초로 계획돼 있다.

이 작품은 지난 선댄스 영화제 월드 시네마 드라마틱 경쟁 부문에서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했다. 아카데미의 새 규정에 따라 이 수상은 국제장편영화상 후보 자격 요건에 해당한다.

출연진은 아스트리트 카바시, 플론야 코델리, 쿠므리예 호자, 피오나 글라비차, 알반 우카이 등이다. 모리나 감독이 도룬티나 바샤와 공동으로 각본을 썼다.

북미 외에도 프랑스, 인도네시아, 스페인, 스위스, 튀르키예의 판권이 세일즈 에이전시 더 옐로 어페어를 통해 계약됐다. 제작에는 파비안 알텐리트, 소피 아렌스, 크리스토프 게레가, 피아 헬렌탈이 참여했다.

이전 작품과 수상 이력

이번 작품은 '엑자일'과 '바바이'에 이은 모리나 감독의 세 번째 장편이다. 앞서 독일에서는 지난 9월 극장 개봉했으며, 뮌헨 영화제 시네마스터스 심사위원상과 프리페스트 코소보 최우수작품상·최우수남우주연상, ODA 영화제 4개 부문 수상 기록도 갖고 있다.

한눈에 보기

'셰임 앤 머니'는 언제 북미에서 개봉하나?

오실로스코프 라보라토리스가 북미 배급을 맡아 2027년 초 극장 개봉할 예정이다.

'셰임 앤 머니'는 어떤 상을 받았나?

선댄스 영화제 월드 시네마 드라마틱 경쟁 부문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했다.

'셰임 앤 머니' 감독은 누구인가?

비사르 모리나 감독이 도룬티나 바샤와 공동 각본을 쓰고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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