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트비아 영화 'Ulya', 11개 지역 배급 계약 체결
베스트스 카이리시스 감독의 'Ulya'는 제30회 탈린 블랙 나이츠 영화제 개막작으로 상영될 예정이다.
라트비아 영화 'Ulya'가 북미, 프랑스, 이탈리아, 슬로바키아, 구 유고슬라비아, 에스토니아, 리투아니아, 중동·북아프리카(MENA), 핀란드, 폴란드, 브라질 등 11개 지역에 대한 배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이 계약은 제30회 탈린 블랙 나이츠 영화제 개막작 상영을 앞두고 성사됐다.
북미 지역은 뉴 마운틴 필름스가 배급을 맡는다. 국제 판권은 B-Rated International이 담당하고 있다.
'Ulya'는 베스트스 카이리시스가 연출을 맡았으며, 카를리스 아르놀츠 아보츠가 농구 선수 울리야나 세묜노바 역을 연기한다. 세묜노바의 삶에서 영감을 받은 흑백 영화다.
제작에는 에고 미디어, 알필름, 스타로인 필름, 트레모라가 참여했다. 이 영화는 아카데미 시상식 국제장편영화상 부문 라트비아 출품작으로 선정됐다.
'Ulya'는 앞서 칸 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서 첫선을 보였다.
한눈에 보기
'Ulya'는 어디서 배급되나?
북미는 뉴 마운틴 필름스가 배급하며, 프랑스, 이탈리아, 슬로바키아, 구 유고슬라비아, 에스토니아, 리투아니아, MENA, 핀란드, 폴란드, 브라질 등 11개 지역에 대한 배급 계약이 체결됐다.
'Ulya'는 어떤 영화인가?
베스트스 카이리시스가 연출한 흑백 영화로, 농구 선수 울리야나 세묜노바의 삶에서 영감을 받았다. 카를리스 아르놀츠 아보츠가 세묜노바 역을 연기한다.
'Ulya'는 어느 영화제에서 상영되나?
제30회 탈린 블랙 나이츠 영화제 개막작으로 상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