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데 나바레트, '콜 오브 듀티' 영화 출연 의사 밝혀
배우 인데 나바레트가 '콜 오브 듀티' 팬이라며 출연 의사를 전했다. 영화는 2028년 6월 30일 개봉 예정이다.
배우 인데 나바레트가 '콜 오브 듀티' 영화에 출연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나바레트는 Collider와의 인터뷰에서 전화 한 통이나 문자 한 통이면 합류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이 '콜 오브 듀티' 프랜차이즈의 열렬한 팬이라며, 제작진이 어떤 영화를 만들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이번 발언은 영화 출연이 확정된 것이 아니라 배우 본인의 희망 사항이다.
'콜 오브 듀티' 영화는 2028년 6월 30일 개봉 예정이다. '옐로스톤'의 창작자 테일러 셰리단이 각본과 제작을 맡고, 피터 버그가 공동 각본과 연출을 맡는다.
버그 감독은 최근 영화 속 인물들을 '모던 워페어' 세계관에 진짜 영혼을 지닌 입체적인 인간으로 묘사한 바 있다. 이 소식은 게임스레이더가 전했다.
마블 '엑스맨' 캐스팅도 화제
나바레트는 올해 D23에서 마블 '엑스맨' 영화의 로그 역에 캐스팅된 것으로 공개됐다. 같은 작품에는 세이디 싱크가 진 그레이, 키트 코너가 사이클롭스, 애덤 드라이버가 미스터 시니스터, 크리스토퍼 애벗이 프로페서 X 역으로 이름을 올렸다.
한눈에 보기
'콜 오브 듀티' 영화는 언제 개봉하나?
2028년 6월 30일 개봉 예정이다.
인데 나바레트가 '콜 오브 듀티' 영화에 출연이 확정됐나?
아니다. 인터뷰에서 출연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 것뿐이다.
'콜 오브 듀티' 영화 연출은 누가 맡나?
피터 버그가 공동 각본과 연출을 맡고, 테일러 셰리단이 각본과 제작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