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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건 "DCU 배트맨, 아직 캐스팅 전… 곧 진행"

제임스 건이 DCU 배트맨 역 캐스팅이 아직 이뤄지지 않았으며 슈퍼맨과 비슷한 나이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제임스 건 DC 스튜디오 공동 대표가 DCU의 배트맨 역이 아직 캐스팅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게임스레이더에 따르면 건은 캐스팅 작업이 그리 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건은 DCU에서 배트맨과 슈퍼맨이 대략 같은 나이대에 속한다고 설명했다. 두 캐릭터의 나이 설정이 서로 크게 벌어지지 않는다는 뜻이다.

또한 자신의 이전 작품에 출연한 배우라는 이유로 배트맨 역에서 배제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과거 협업 경력이 캐스팅의 걸림돌이 되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배트맨 영화를 둘러싼 배경

DCU 배트맨 영화로는 데미안 웨인을 다루는 《The Brave and the Bold》가 발표된 바 있다. 2025년 개봉한 《Superman》에서는 슈퍼맨이 30대 초반으로 그려졌다.

한편 고담시를 배경으로 하는 DCU 영화 《Clayface》에는 배트맨이 등장하지 않는다. 《Man of Tomorrow》는 2027년 7월 9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DCU 배트맨 역은 누가 맡나?

아직 캐스팅되지 않았다. 제임스 건은 캐스팅이 그리 멀지 않았다고만 밝혔다.

DCU에서 배트맨과 슈퍼맨은 같은 나이인가?

제임스 건에 따르면 두 캐릭터는 대략 같은 나이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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