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로렌스, 미스틱 복귀 질문에 "절대 안 해"
로렌스는 엑스맨 분장에 매번 8시간이 걸렸다며 미스틱 역 복귀 가능성을 일축했다.
제니퍼 로렌스가 미스틱 역으로 엑스맨 영화에 복귀할 가능성이 없다고 밝혔다. 미국 매체 기즈모도(gizmodo.com)에 따르면 로렌스는 복귀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절대 안 한다(never say never, but absolutely fucking not)"는 취지로 답했다.
로렌스는 미스틱 분장 과정도 함께 언급했다. 그는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촬영 당시 파란색 전신 분장을 할 때마다 8시간이 걸렸다고 설명했다.
한편 앞서 엑스맨 시리즈에서 미스틱을 연기했던 레베카 로메인은 영화 어벤져스: 둠스데이에서 다시 미스틱 역을 맡는다. 이 작품에는 제임스 마스든, 이안 맥켈런, 패트릭 스튜어트도 함께 출연한다.
다른 작품 활동
로렌스는 2011년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에서 처음 미스틱을 연기했다. 그는 오는 2026년 11월 20일 개봉 예정인 헝거게임: 선라이즈 온 더 리핑에 출연한다.
한눈에 보기
제니퍼 로렌스가 미스틱 역으로 돌아오나?
아니다. 로렌스는 복귀 가능성이 없다고 밝혔다.
어벤져스: 둠스데이에서 미스틱을 맡는 배우는?
이전 엑스맨 영화에서 미스틱을 연기했던 레베카 로메인이 다시 맡는다.
헝거게임: 선라이즈 온 더 리핑은 언제 개봉하나?
2026년 11월 20일 개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