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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차 바론 코언, '고스트 라이더' 메피스토 재등장 검토

마블이 숀 레비 감독과 '고스트 라이더' 영화를 논의 중이며, 라이언 고슬링이 조니 블레이즈 역으로 거론된다.

영화업계 인사이더 대니얼 RPK의 보도에 따르면, 사차 바론 코언이 '고스트 라이더' 영화에서 메피스토 역으로 다시 나서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마블이 새 '고스트 라이더' 장편 영화를 두고 숀 레비 감독과 회의를 가진 것으로도 전해졌다.

라이언 고슬링이 복수의 영혼 조니 블레이즈 역으로 출연할 것으로 거론되며, 코너 스토리는 악역 역할로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마블 스튜디오는 해당 보도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코언의 메피스토, '아이언하트' 이후 다시 거론

코언은 '아이언하트' 시리즈에서 메피스토 역으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처음 등장했다. 당시 그는 앤서니 라모스가 연기한 파커 로빈스, 도미니크 손이 연기한 리리 윌리엄스와 함께 나왔다.

레비 감독은 이전에 '데드풀과 울버린'을 연출했고, 마블 스튜디오의 X-Men 영화는 2028년 5월 개봉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사차 바론 코언이 메피스토 역으로 나온 작품은?

'아이언하트' 시리즈에서 메피스토 역으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처음 등장했다.

'고스트 라이더' 영화는 언제 개봉하나?

현재까지 공개된 개봉일은 없다. 마블이 숀 레비 감독과 새 '고스트 라이더' 영화를 논의 중이라는 보도만 나왔다.

라이언 고슬링이 맡을 역할은?

라이언 고슬링은 조니 블레이즈 역으로 출연할 것으로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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