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 Girl' 37회 SGIFF 실버 스크린 최우수작품상
싱가포르국제영화제 실버 스크린 어워즈에서 셰어바누 사다트가 'No Good Men'으로 감독상을 받았다.
제37회 싱가포르국제영화제(SGIFF) 실버 스크린 어워즈에서 안 궥 궥 프리실라의 데뷔 장편 'Ah Girl'이 아시안 장편 경쟁 부문 최우수작품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영화제 폐막 하루 전인 10월 31일 싱텔 워터프론트 시어터에서 열렸으며, 영화제는 11월 1일까지 이어진다.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감독상은 'No Good Men'을 연출한 셰어바누 사다트에게 돌아갔다. 최우수 연기상은 푸슈파 틴 라마와 푸트리 마리노가 공동 수상했다.
심사위원 특별상은 나가히사 마코토의 'Burn'에, 동남아 최우수 단편상은 아리프 부디만의 'Golden Island'에 각각 돌아갔다.
단편 부문에서는 라차품 분분차촉이 감독상을, 베르톨트 바유디가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았고, 사라 링감이 연기상을 수상했다.
한편 'Ah Girl'은 2015년 이 영화제의 동남아 필름 랩에서 개발 작업을 거쳤고, 이후 국제영화제 로테르담에서 유스 심사위원상을 받았다. 사다트의 'No Good Men'은 베를린영화제 개막작으로 상영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제37회 SGIFF 실버 스크린 어워즈 최우수작품상은 어떤 작품이 받았나?
안 궥 궥 프리실라의 데뷔 장편 'Ah Girl'이 아시안 장편 경쟁 부문 최우수작품상을 받았다.
싱가포르국제영화제는 언제까지 열리나?
제37회 SGIFF는 11월 1일까지 이어진다. 시상식은 폐막 하루 전인 10월 31일 열렸다.
감독상 수상자는 누구인가?
셰어바누 사다트가 'No Good Men'으로 감독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