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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멀래니, '겟 스마트' 리부트 주연 논의…제작도 진행 중

존 멀래니가 워너 브라더스의 '겟 스마트' 리부트에서 주연을 논의 중이며, 각본은 세스 그레이엄 스미스가 맡았다.

코미디언이자 배우인 존 멀래니가 '겟 스마트' 리부트 작업을 진행 중이며, 해당 작품의 주연을 맡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할리우드 리포터가 보도했다. 워너 브라더스가 기획 중인 이 리부트는 현재 초기 개발 단계에 있다.

각본은 세스 그레이엄 스미스가 쓰고, 찰스 로븐과 앤드루 라자르가 제작을 맡는다. 멀래니는 '매든' 시사회에서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 유형이 바로 자신감은 넘치지만 정보가 항상 정확하지는 않은 척보라고 설명했다.

새 작품과 '매든' 개봉

멀래니는 '매든'에서 일렉트로닉 아츠 창업자 트립 호킨스를 연기했다. 이 영화는 데이비드 O. 러셀이 연출했고, 니콜라스 케이지가 존 매든을, 크리스천 베일이 레이더스 구단주 알 데이비스를 맡았다.

'매든'은 11월 18일 일부 극장에서 상영을 시작하고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스트리밍된다.

'겟 스마트'는 멜 브룩스와 벅 헨리가 만든 1960년대 코미디 시리즈로 시작됐다. 2008년에는 스티브 커렐이 주연한 영화 판이 앤 해서웨이, 드웨인 존슨과 함께 제작됐으며, 전 세계에서 230 million 달러를 벌어들였다.

한눈에 보기

'겟 스마트' 리부트 주연은 누구인가?

존 멀래니가 주연을 맡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워너 브라더스가 초기 개발 단계에서 기획 중이다.

'매든'은 언제 개봉하나?

11월 18일 일부 극장에서 상영을 시작하고 프라임 비디오에서 스트리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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