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슈워츠먼 공포 스릴러 'Portrait', 촬영 종료…업그레이드가 해외 판매
핀 위트록과 수프리야 가네시가 주연한 'Portrait'가 촬영을 마쳤으며, 업그레이드가 아메리칸 필름 마켓에서 해외 바이어들을 만난다.
로버트 슈워츠먼이 연출한 초자연 공포 스릴러 'Portrait'가 촬영을 마쳤다고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핀 위트록과 수프리야 가네시가 주연을 맡았으며, 업그레이드가 해외 판매를 맡아 다가오는 아메리칸 필름 마켓(AFM)에서 바이어들에게 작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북미 판매는 애프터 아워스가 담당하며, 크리스틴 드수자, 줄리아 넬슨, 피터 밴 스팀버그가 맡는다.
각본은 잭 스탠퍼드가 썼고, 슈워츠먼과 스탠퍼드가 함께 구상한 원안을 바탕으로 했다. 위트록과 가네시 외에 휘트머 토머스, 에스테 헤임, 앤드루 디보프도 출연한다.
제작은 슈워츠먼, 대니 쾨니히스베르크, 티 저스틴 로스가 비치우드 파크 필름스에서 맡았고, 그레그 라우리타노, 매기 코프먼 코피, 마리사 파이바가 총괄 제작을 맡았다.
영화는 마크(위트록)와 임신한 아내 리아(가네시)가 소도시의 농가 주택으로 이사한 뒤 수수께끼의 개척자 여인을 그린 골동품 초상화를 발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2018년부터 이어진 제작 배경
슈워츠먼과 스탠퍼드는 2018년 골동품을 사 모으는 취미에서 영감을 받아 이 작품의 원안을 썼다. 슈워츠먼의 연출작으로는 'The Good Half', 'Hung Up On A Dream', 'The Unicorn', 'Dreamland', 'The Argument' 등이 있으며, 'The Argument'의 각본도 스탠퍼드가 썼다. 그는 'The Last Showgirl'에서 제작자로 참여했다.
한눈에 보기
'Portrait'의 감독과 주연은 누구인가?
로버트 슈워츠먼이 연출을 맡았고 핀 위트록과 수프리야 가네시가 주연으로 출연한다.
'Portrait'의 해외 판매는 어디가 맡나?
업그레이드가 해외 판매를 맡아 아메리칸 필름 마켓에서 바이어들에게 작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Portrait'는 어떤 이야기인가?
마크와 임신한 아내 리아가 소도시 농가 주택으로 이사한 뒤 수수께끼의 개척자 여인을 그린 골동품 초상화를 발견하는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