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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터투로, 신작 '씨프'서 노련한 도둑 연기

존 터투로가 바라이어티 어워즈 서킷 팟캐스트에서 소니 픽처스 클래식스 드라마 '씨프' 출연을 언급했다. 상대역은 스티브 부세미와 잔카를로 에스포지토.

배우 존 터투로가 소니 픽처스 클래식스의 드라마 '씨프'(The Only Living Pickpocket in New York) 출연을 바라이어티 어워즈 서킷 팟캐스트에서 직접 언급했다. 노아 시건이 각본과 연출을 맡은 이 작품에서 터투로는 해리 역을 연기한다.

해리는 나이가 든 도둑으로, 장애를 가진 아내를 돌보는 인물이다. 상영 시간은 약 90분이며 스티브 부세미와 잔카를로 에스포지토도 함께 출연한다.

터투로는 이 역할을 위해 손기술 전문가인 아폴로 로빈스에게 소매치기 동작을 배웠다. 인터뷰는 바라이어티가 진행한 팟캐스트에서 이뤄졌다.

터투로는 앞서 스티브 부세미와 '밀러스 크로싱', '바톤 핑크', '위대한 레보스키'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2005년에는 뮤지컬 영화 '로맨스 앤 시가렛'을 스튜디오 수뇌부 교체 이후 직접 사들여 개봉하기도 했다.

그는 칸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받았고 드라마 '더 나이트 오브'와 '세브란스'로 에미상 후보에 올랐지만, 아카데미상 후보 지명은 아직 없다.

한눈에 보기

'씨프'는 어떤 영화인가?

노아 시건이 각본과 연출을 맡고 존 터투로가 장애를 가진 아내를 돌보는 노년의 도둑 해리 역을 연기하는 소니 픽처스 클래식스 드라마로, 상영 시간은 약 90분이다.

'씨프'에 누가 함께 출연하나?

스티브 부세미와 잔카를로 에스포지토가 함께 출연한다.

존 터투로는 역할을 위해 무엇을 준비했나?

손기술 전문가 아폴로 로빈스에게 소매치기 기술을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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