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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개봉

마이카 먼로, '롱레그스' 속편 복귀 의향 밝혀

배우 마이카 먼로가 오스굿 퍼킨스와 니콜라스 케이지가 준비 중인 '롱레그스' 속편에 다시 합류하고 싶다고 말했다.

배우 마이카 먼로가 영화 '롱레그스' 속편에서 FBI 요원 리 하커 역으로 다시 연기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고 영화 매체 블러디 디스거스팅이 보도했다. 먼로는 인터뷰에서 이 역할을 “정말, 정말, 정말” 다시 하고 싶다고 말했다.

먼로는 오스굿 퍼킨스 감독과 니콜라스 케이지가 속편 작업을 “뭔가 하고 있다”고 전하면서 “어떻게 될지 지켜보자”고 덧붙였다. 그는 두 사람과 함께 작업한 경험을 “절대적인 꿈”이라고 표현했다.

먼로의 신작 '빅토리안 싸이코'는 오는 11월 13일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 작품에서 먼로는 괴짜 가정교사 역을 맡았고, 제이슨 아이작스가 함께 출연한다. 아이작스는 먼로가 인터뷰에서 “말은 많이 했지만 아무것도 밝히지 않았다”고 농담했다고 전해졌다.

'롱레그스'는 2024년 개봉작으로, 먼로가 연쇄살인범을 추적하는 FBI 요원 리 하커를, 니콜라스 케이지가 그 살인범을 연기했다. 2026년 초에는 퍼킨스 감독과 케이지가 속편을 준비 중이라는 사실이 확인된 바 있다.

한편 먼로가 주연한 '팔로우'의 속편 '데이 팔로우'는 2026년 초 촬영을 마쳤다.

한눈에 보기

마이카 먼로의 신작 '빅토리안 싸이코'는 언제 개봉하나?

2026년 11월 13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롱레그스' 속편에 마이카 먼로가 다시 출연하나?

먼로는 리 하커 역으로 다시 연기하고 싶다고 밝혔을 뿐, 출연이 확정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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