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픽 모르비도 랩, 7회 라인업 6편 공개
칠레 산티아고에서 11월 2~8일 열리는 산픽 인두스트리아 산하 산픽 모르비도 랩이 라틴아메리카 5편과 스페인 1편을 선정했다.
산픽 모르비도 랩(Sanfic Mórbido Lab)이 7회 행사의 라인업 6편을 공개했다. 행사는 11월 2일부터 8일까지 칠레 산티아고에서 산픽 인두스트리아(Sanfic Industria)의 일환으로 열린다. 라인업은 라틴아메리카 작품 5편과 스페인 작품 1편으로 구성됐다고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칠레 애니메이션 창작자 시몬 부체르의 첫 장편인 L4IK4는 라이문도 부체르와 공동 연출했으며 라 마스모라 스튜디오가 제작을 맡았다. 작품은 닥스훈트가 첫 번째 가상 세계로 실험 대상으로 보내지는 대체 콜드 워 세계를 배경으로 한다.
The Hostess(La Anfitriona)는 로베르토 산 세바스티안이 연출하고 기예르모 게레로가 각본을 썼으며 Monndo, CSC Films, Plátanobolígrafo가 제작한다. Beneath the Flesh(Lo que duerme bajo la carne)는 하비에르 아트리지가 각본과 연출을 맡고 파노프티코 필름스가 제작한다. Chupacu는 안토니아 보두앵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고 카르네이루 베르데 필름스의 로드리고 카르네이루가 제작한다.
파블로 베르가라의 신작 Spring Curse와 헤수스 '치바' 로드리게스의 신작 Tonalli도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시몬 부체르는 칠레 흥행작 Denominación de Origen의 애니메이션 시퀀스를 만들었고, 로드리고 카르네이루는 구스타보 빈아그레의 Three Tidy Tigers Tied a Tie Tighter를 제작해 2022년 베를린영화제 테디상 장편 부문을 수상했다.
한눈에 보기
산픽 모르비도 랩 7회는 언제 열리나?
2026년 11월 2일부터 8일까지 칠레 산티아고에서 산픽 인두스트리아의 일환으로 열린다.
라인업은 몇 편인가?
라틴아메리카 작품 5편과 스페인 작품 1편, 총 6편이다.
L4IK4는 어떤 작품인가?
시몬 부체르의 첫 장편으로 라이문도 부체르가 공동 연출했고, 닥스훈트가 첫 번째 가상 세계로 보내지는 대체 콜드 워 세계를 배경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