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맨' 아이스맨 역에 벤 왕 유력… 마블 스튜디오와 협상 중
마블 스튜디오의 '엑스맨' 리부트에서 아이스맨 역으로 벤 왕이 물망에 올랐다. 디즈니는 아직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마블 스튜디오의 '엑스맨' 리부트에서 아이스맨 역에 배우 벤 왕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고 디드라인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벤 왕은 아이스맨의 본명인 바비 드레이크 역을 두고 마블 스튜디오와 협상 중이다. 디즈니는 이번 보도에 대해 아직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벤 왕은 '헝거 게임' 시리즈의 새 영화 '헝거 게임: 선라이즈 온 더 리핑'에 출연한 배우다. 그가 아이스맨 역을 맡을 경우 마블 스튜디오의 '엑스맨' 리부트에 합류하게 된다.
디드라인은 앞서 가브리엘 라벨, 잭슨 켈리, 렌지 펠리즈가 바비 드레이크 역 후보로 거론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렌지 펠리즈는 마블 텔레비전 시리즈 '런어웨이즈'에서 알렉스 와일더 역을 맡은 바 있다.
'엑스맨' 리부트는 제이크 슈라이어가 연출을 맡았으며, 2028년 5월 5일 개봉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벤 왕이 아이스맨 역을 맡나요?
디드라인 보도에 따르면 벤 왕이 마블 스튜디오의 '엑스맨' 리부트에서 아이스맨 역을 두고 협상 중이지만, 디즈니는 아직 공식 확인을 하지 않았다.
'엑스맨' 리부트는 언제 개봉하나요?
2028년 5월 5일 개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