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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런스 라몬트, '프라이데이' 4편 '라스트 프라이데이' 연출 맡는다

아이스 큐브가 각본과 제작, 주연을 모두 맡는 가운데 로런스 라몬트가 '프라이데이' 시리즈 네 번째 영화의 메가폰을 잡았다.

로런스 라몬트가 '프라이데이' 프랜차이즈의 네 번째 영화 '라스트 프라이데이'의 연출을 맡는다고 movieweb.com이 보도했다. 아이스 큐브는 이 작품에서 각본과 제작, 주연을 동시에 맡는다.

제작에는 밥 타이텔과 마이클 그루버가 참여하고, 제프 커와티네츠가 총괄 프로듀사를 맡는다. 영화는 현재 초기 개발 단계에 있다.

라몬트는 2025년 작 'One of Them Days'를 연출했으며, 이 영화는 개봉 1년이 지난 시점에도 로튼 토마토에서 94%의 점수를 유지하고 있다. 그는 또 빅 숀, 스눕 독, 나스, J. 콜 등 래퍼들의 뮤직비디오도 연출한 바 있다.

'프라이데이' 시리즈의 첫 작품은 1995년 F. 게리 그레이가 연출하고 아이스 큐브와 크리스 터커가 주연한 영화로 공개되어 컬트 클래식이 됐다. 이후 2000년대 초 '넥스트 프라이데이'와 '프라이데이 애프터 넥스트'가 잇따라 나왔다.

시리즈 네 번째 영화는 수년간 거론됐지만 확정된 적은 없었다. 기존 '프라이데이' 세 편은 현재 플루토 TV에서 스트리밍 중이다.

한눈에 보기

'라스트 프라이데이'는 언제 개봉하나?

아직 개봉일이 정해지지 않았다. 영화는 현재 초기 개발 단계에 있다.

'라스트 프라이데이'의 연출과 주연은 누구인가?

로런스 라몬트가 연출을 맡고, 아이스 큐브가 각본과 제작, 주연을 모두 맡는다.

기존 '프라이데이' 영화는 어디서 볼 수 있나?

기존 세 편은 플루토 TV에서 스트리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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