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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밍극장 개봉

니콜라스 케이지 주연 '매든', 11월 18일 프라임 러브 공개

아마존 스튜디오의 전기 드라마 '매든'이 11월 11일 미국 제한 개봉에 이어 11월 18일 프라임 러브에서 공개된다.

니콜라스 케이지가 존 매든 역을 맡은 전기 드라마 '매든'이 오는 11월 18일 프라임 러브를 통해 공개된다. 아마존 스튜디오는 같은 작품을 11월 11일 미국에서 제한 상영으로 먼저 선보인다.

연출은 데이비드 O. 러셀이 맡았다. 크리스천 베일은 알 데이비스 역으로 출연하며, 캐서린 한, 존 멀레이니, 시에나 밀러, 조엘 머리가 조연으로 이름을 올렸다.

작품은 미식축구계의 인물 존 매든을 다룬다. 극장 개봉과 스트리밍 공개가 각각 11월 11일과 11월 18일로 예정된 만큼, 미국 관객은 극장에서 먼저 작품을 볼 수 있다.

극장과 스트리밍, 1주일 간격으로

제한 상영과 스트리밍 공개 사이의 간격은 약 일주일이다. 두 일정은 아마존 스튜디오가 직접 발표했다.

이번 소식은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매든'은 언제 공개되나?

프라임 러브에서는 2026년 11월 18일 공개되며, 미국에서는 11월 11일 제한 상영으로 먼저 개봉한다.

'매든'의 감독과 주연은?

데이비드 O. 러셀이 연출을 맡았고 니콜라스 케이지가 존 매든 역, 크리스천 베일이 알 데이비스 역을 연기한다.

'매든'은 극장에서도 볼 수 있나?

미국에서는 2026년 11월 11일 제한 상영이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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