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티 모핀 파워레인저' 7호, 레인저들 조드에 갇힌다
붐! 스튜디오가 공개한 7호 요약에 따르면 레인저들은 조드 형태에서 인간으로 돌아오지 못하는 상태에 놓인다.
붐! 스튜디오의 '마이티 모핀 파워레인저' 7호에서 레인저들이 조드 형태에 갇혀 인간으로 되돌아오지 못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새로 공개된 7호 요약은 이 같은 설정을 전하며, 7호가 12월 30일 출시된다고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필립 세비가 그리는 연결 표지에는 각 레인저가 자신의 조드에 영감을 준 동물의 모습과 나란히 등장한다. 레인저들이 동물 형태로 변한다는 설정은 7호에 앞서 예고된 향후 호들에서 이어진다.
7호에서는 리타 리풀사의 몬스터 트라우마 덤프스터가 사람들에게 가장 깊은 비밀을 털어놓게 만든다. 토미는 레인저들이 왜 갇혔는지, 어떻게 원래대로 돌아갈 수 있는지에 대한 아이디어를 내놓는다.
7호는 마거리트 베넷이 쓰고 필립 세비가 그림을 맡았다. 6호는 11월 25일, 7호는 12월 30일 각각 출시된다.
오리지널 디노조드에서 이어진 설정
디노조드는 1993년 '마이티 모핀 파워레인저'에서 처음 등장했으며, 해당 장면은 일본 작품 '공룡전대 쥬레인저'의 영상을 재사용한 것이다. 한편 6호에서는 제이슨이 자신이 더 이상 팀의 적합한 리더가 아니라고 걱정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한눈에 보기
'마이티 모핀 파워레인저' 7호는 언제 출시되나?
12월 30일에 출시되며, 6호는 11월 25일에 나온다.
7호는 누가 만들었나?
마거리트 베넷이 쓰고 필립 세비가 그림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