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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개봉

모리카와 토시유키, '어벤져스: 둠스데이' 닥터 둠 일본어 더빙 맡아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연기하는 닥터 둠의 일본어 목소리로 모리카와 토시유키가 낙점됐으며, 영화는 12월 18일 일본에서 개봉한다.

모리카와 토시유키가 영화 '어벤져스: 둠스데이'에서 닥터 둠의 일본어 더빙을 맡는다고 news.denfaminicogamer.jp가 2026년 11월 3일 보도했다.

닥터 둠은 이 작품의 메인 빌런으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연기한다. 다우니 주니어는 이번 발표와 관련해 메시지를 전했다.

'어벤져스: 둠스데이'는 2026년 12월 18일 일본 극장에서 개봉한다.

토니 스타크와 이어진 일본어 더빙 계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 토니 스타크, 즉 아이언맨 역을 연기했다. 일본에서는 고 후지와라 케이지가 토니 스타크의 목소리를 담당했으며, 모리카와 토시유키는 마블 스튜디오의 애니메이션 시리즈 '왓 이프...?'에서 토니 스타크를 연기했다.

다우니 주니어가 메인 빌런으로 캐스팅된 사실은 일본 안팎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모리카와 토시유키는 '크레용 신짱'과 '은혼' 등에도 출연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어벤져스: 둠스데이'는 언제 일본에서 개봉하나?

2026년 12월 18일 일본 극장에서 개봉한다.

닥터 둠의 일본어 더빙은 누가 맡나?

모리카와 토시유키가 닥터 둠의 일본어 더빙을 맡는다.

닥터 둠은 누가 연기하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닥터 둠을 연기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