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 'NAZA', 일본 개봉 첫날 극장 4회 상영 전석 매진
베네치아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을 받은 다큐 'NAZA'가 일본 18개 극장에서 개봉했으며, 삿포로와 오사카에서도 매진이 보고됐다.
다큐멘터리 'NAZA'가 2026년 10월 24일 일본 전국 18개 극장에서 개봉했으며, cinemacafe.net에 따르면 주 상영관인 Theatre Image Forum에서 예정된 4회 상영이 모두 매진됐다.
개봉 전날 밤 추가로 편성된 심야 상영도 거의 매진을 기록했고, 삿포로와 오사카에서도 매진 상영이 보고됐다.
Theatre Image Forum은 영어 자막 상영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영어 자막 요청이 많아 일본어 자막과 영어 자막을 함께 넣은 버전을 빠르게 제작했다는 설명이다.
또한 Yuval Abraham, Rachel Szor 감독과 Jonathan Glazer 총제작자를 포함한 5명이 참여한 런던 Q&A 행사의 녹화 영상이 다른 극장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NAZA'는 2026년 베네치아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특별상을 수상했다.
한눈에 보기
'NAZA'는 일본에서 어디서 상영되나?
2026년 10월 24일부터 일본 전국 18개 극장에서 상영 중이며, Theatre Image Forum은 영어 자막 상영도 진행한다.
'NAZA'는 어떤 상을 받았나?
2026년 베네치아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특별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