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디' 제작자 에린 포스터, 댁스 셰퍼드 위한 핵심 역할 집필 중
에린 포스터가 시즌4 미확정 상태에서 댁스 셰퍼드를 위한 역할을 쓰고 있다고 밝혔다.
'노바디'의 제작자 겸 총괄 프로듀서 에린 포스터가 댁스 셰퍼드를 위해 핵심적인 역할을 집필 중이라고 밝혔다. 다만 넷플릭스는 아직 '노바디'의 시즌4 제작을 확정하지 않았다. 이 같은 내용은 deadline.com이 보도했다.
포스터는 작가진과 함께 셰퍼드를 '노바디'에 등장시키는 작업을 해왔다고 말했다. 그녀에 따르면 셰퍼드의 역할은 작가들이 회의실에 모여 있는 동안 규모가 더 커졌고, 최종적으로 극의 흐름을 좌우하는 중요한 역할이 됐다.
포스터는 셰퍼드가 시즌 전체에 나올 필요는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에게 몇 개의 에피소드에 출연하고 싶은지 직접 물었다고 전했다.
'노바디'는 에린 포스터가 남편 사이먼 틱만과의 관계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작품이다. 극 중에서는 무신론자인 팟캐스터 조앤 윌리엄스(크리스틴 벨)가 랍비 노아 로클로프(애덤 브로디)와 로맨스를 시작한다.
셰퍼드는 2020년작 '버디 게임스' 이후 연기 활동을 하지 않았다. 최근에는 빌 로런스의 캐스팅으로 애플 TV '배드 몽키' 시즌2에서 빈스 본과 호흡을 맞추며 연기에 복귀했다. 셰퍼드는 배우이자 '아름체어 익스퍼트' 팟캐스트 진행자이며, 크리스틴 벨의 남편이기도 하다.
한눈에 보기
'노바디' 시즌4는 확정됐나?
아직이다. 넷플릭스는 '노바디'의 시즌4 제작을 아직 확정하지 않았다.
댁스 셰퍼드는 '노바디'에 몇 개의 에피소드에 출연하나?
정해지지 않았다. 에린 포스터는 셰퍼드에게 몇 개의 에피소드에 출연하고 싶은지 직접 물었다고 밝혔다.
'노바디'는 어떤 작품인가?
에린 포스터가 남편 사이먼 틱만과의 관계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시리즈로, 팟캐스터 조앤 윌리엄스와 랍비 노아 로클로프의 로맨스를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