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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cturne' 애플 TV 공개 앞두고 로튼토마토 100% 기록

라르스 케플러 원작의 애플 TV 범죄 드라마 'Nocturne'가 공개 전 5개 리뷰에서 신선도 100%를 기록했다. 10월 30일 첫 두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애플 TV의 범죄 드라마 'Nocturne'가 10월 30일 첫 공개를 앞두고 로튼토마토 신선도 100%를 기록했다고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이는 리뷰 5개를 기준으로 한 점수이며, 평균 평점은 10점 만점에 7.50이다.

'Nocturne'는 라르스 케플러의 소설 'LAZARUS 라자로'와 '샌드맨'을 원작으로 한다. 전직 군인 출신이자 필라델피아 살인 형사인 조나 린 역은 Liev Schreiber가 맡고, 연쇄 살인범 유레크 발터 역에는 Stephen Graham이, FBI 요원 사가 바우어 역에는 Zazie Beetz가 출연한다.

공개 일정은 10월 30일 첫 두 에피소드를 시작으로, 총 6개 에피소드가 12월 25일까지 매주 순차 공개된다.

제작진으로는 공동 쇼러너 겸 각본가 John Hlavin과 공동 쇼러너 겸 각본가·크리에이터 Rowan Joffé가 참여했다.

애플 TV 범죄 드라마 라인업

애플 TV는 앞서 2025년 10월 공개된 'Slow Horses' 시즌 6에서 Olivia Cooke의 복귀를 내세워 성과를 냈다.

한눈에 보기

'Nocturne'는 언제 공개되나?

10월 30일 애플 TV에서 첫 두 에피소드가 공개되며, 이후 매주 새 에피소드가 나와 12월 25일까지 총 6개 에피소드가 모두 공개된다.

'Nocturne' 원작은 무엇인가?

라르스 케플러의 소설 'LAZARUS 라자로'와 '샌드맨'이 원작이다.

'Nocturne' 로튼토마토 점수는?

리뷰 5개 기준 신선도 100%, 평균 평점 10점 만점에 7.50을 기록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