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들 박·Ego Nwodim 등, 넷플릭스 'Return to You' 합류
랜들 박, Ego Nwodim, 빅터 가버, 슬론 피어슨이 린제이 로한 주연의 넷플릭스 로맨스 영화에 새로 합류했다.
랜들 박, Ego Nwodim, 빅터 가버, 슬론 피어슨이 넷플릭스의 로맨스 영화 'Return to You'에 새로 합류한다. 2026년 10월 27일(현지시간) comingsoon.net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이들은 각각 트레이, 낸시, 프랭크 케슬러, 테일러 역을 맡는다.
이번 캐스팅으로 이 배우들은 앞서 발표된 린제이 로한, 헨리 골딩과 함께 연기하게 된다. 마크 워터스가 연출을 맡아 로한과 다시 호흡을 맞춘다.
영화는 2008년을 배경으로 한다. 외로운 이혼 전문 변호사 킴이 죽어가는 여성의 남편 벤에게 보낸 DVD 메시지를 받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로한과 워터스는 2003년 '프리키 프라이데이'와 2004년 '퀸카로 살아남는 법'에서 함께 작업한 바 있다. 로한은 2022년 넷플릭스 홀리데이 로맨틱 코미디 '크리스마스를 구한 소녀'에 출연했고, 이후 '아이리시 위시'와 2024년 '아워 리틀 시크릿'에도 모습을 보였다. 가장 최근에는 '프리키어 프라이데이'에 출연했으며, 이 영화는 4200만 달러의 제작비로 1억 5300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기록했다.
한눈에 보기
'Return to You'에는 누가 출연하나?
린제이 로한과 헨리 골딩이 앞서 발표됐고, 랜들 박, Ego Nwodim, 빅터 가버, 슬론 피어슨이 새로 합류했다.
감독은 누구인가?
마크 워터스가 연출을 맡아 린제이 로한과 다시 호흡을 맞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