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사 사장에 조너선 가슨…내년 1월 취임
픽사는 짐 모리스 후임으로 조너선 가슨을 임명하고 조나스 리베라가 창의 부문 역할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라이카의 'Wildwood'는 3280만 달러를 기록했다.
픽사가 조너선 가슨을 차기 사장으로 임명한다고 발표했다. 가슨은 짐 모리스의 뒤를 이어 픽사 사장직을 맡는다. 이번 인사는 2027년 1월에 발효된다.
픽사는 또 조나스 리베라가 창의 부문에서 역할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리베라는 기존의 창의 부문 직책을 유지하면서 더 넓은 업무를 맡게 된다.
한편 라이카의 신작 'Wildwood'는 개봉 3주 차 주말까지 북미에서 3280만 달러의 흥행 수입을 올렸다. 이 작품은 패텀의 첫 와이드 릴리스가 성공할 수 있는지를 가늠하는 초기 시험대로 평가받고 있다.
이 같은 소식은 cartoonbrew.com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픽사의 새 사장은 누구인가?
조너선 가슨이 짐 모리스의 후임으로 픽사 사장직을 맡는다. 취임은 2027년 1월이다.
조나스 리베라의 역할은 어떻게 바뀌나?
조나스 리베라는 픽사에서 창의 부문 역할을 확대한다.
'Wildwood'의 북미 흥행 수입은 얼마인가?
라이카의 'Wildwood'는 개봉 3주 차 주말까지 북미에서 3280만 달러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