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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너선 리스 마이어스, 뱀파이어 로맨스 'Pretty Kill Machine' 주연

퀀티파이가 AFM을 앞두고 'Pretty Kill Machine'의 전 세계 판권 판매를 시작했다. 매튜 와일더가 각본과 연출을 맡는다.

퀀티파이가 뱀파이어 로맨스 영화 'Pretty Kill Machine'의 전 세계 판권 판매를 시작했다. 주인공으로는 조너선 리스 마이어스가 캐스팅됐다. 이 소식은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매튜 와일더가 각본을 쓰고 연출을 맡는다. 제작은 데이비드 힐러리와 야리브 러너가 맡았다. 러너는 퀀티파이의 창립 파트너 중 한 곳인 누 보야나 스튜디오의 CEO다.

영화는 캘리포니아 조슈아 트리 일대를 배경으로 한다. 처음으로 사랑에 빠지는 뱀파이어 비의 이야기를 그린다. 리스 마이어스는 비가 사랑에 빠지는 남자를 연기한다.

퀀티파이는 누 보야나 스튜디오, 다크 매터 스튜디오, 가번먼트 아일랜드, 필름 포지 미디어가 함께 설립했다. 와일더는 앞서 'Your Name Here'를 연출했고, 힐러리는 'Bill & Ted Face the Music'을 제작했다. 러너는 'The Expendables' 제작에 참여했다.

한눈에 보기

'Pretty Kill Machine'은 어떤 영화인가?

캘리포니아 조슈아 트리 일대를 배경으로, 처음으로 사랑에 빠지는 뱀파이어 비의 이야기를 그린 뱀파이어 로맨스 영화다.

'Pretty Kill Machine'의 연출자는 누구인가?

매튜 와일더가 각본을 쓰고 연출을 맡는다.

'Pretty Kill Machine'의 판권 판매는 어디가 맡나?

퀀티파이가 AFM을 앞두고 전 세계 판권 판매를 시작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