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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 와이즈, '미이라 4' 촬영 현장 포착…개봉 2027년 10월로

유니버설은 '미이라 4' 개봉일을 2028년 5월에서 2027년 10월 15일로 앞당겼다. 와이즈는 런던 대영박물관 앞에서 촬영 중이었다.

레이첼 와이즈가 영화 '미이라 4' 촬영을 위해 런던 대영박물관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세트 사진이 공개되면서 와이즈의 촬영 장면이 확인됐고, 같은 시기 유니버설은 개봉일을 2027년 10월 15일로 앞당겼다. comingsoon.net이 이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와이즈는 노란 물방울무늬 스커트에 갈색 크롭 재킷, 같은 색의 챙이 넓은 모자를 착용하고 있었다. 손에는 빈티지 가죽 서류가방과 옛날식 트랜지스터 라디오를 들고 있었다.

유니버설은 '미이라 4'의 줄거리를 아직 공개하지 않았다. 제작진은 맷 베티넬리-올핀과 타일러 길레트가 연출을 맡고 데이비드 코게셜이 각본을 쓴다. 마이클 존스턴과 누만 아자르가 새로 합류했으나 두 사람의 배역은 알려지지 않았다.

개봉일은 당초 2028년 5월 19일이었으나 2027년 10월 15일로 앞당겨졌다.

2001년 이후 다시 뭉치는 와이즈와 프레이저

와이즈는 2001년 '미이라 2'에서 브렌던 프레이저와 함께 에블린 오코넬 역을 연기했다. 2008년 '미이라 3: 황제의 무덤'에는 출연하지 않았고, 해당 배역은 마리아 벨로가 맡았다. 1999년 첫 '미이라'는 에블린과 릭 오코넬이 고대 도시 하문아프트라로 향하는 원정을 그렸다. 베티넬리-올핀과 길레트는 앞서 '스크림'과 '레디 오어 낫'을 연출했다.

한눈에 보기

'미이라 4' 개봉일은 언제인가?

2027년 10월 15일로, 당초 2028년 5월 19일에서 앞당겨졌다.

'미이라 4' 연출과 각본은 누가 맡나?

맷 베티넬리-올핀과 타일러 길레트가 연출을, 데이비드 코게셜이 각본을 맡는다.

레이첼 와이즈가 '미이라 4'에 출연하나?

그렇다. 와이즈는 런던 대영박물관 앞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에블린 오코넬 역으로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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