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핸슨 "더 배트맨: 파트 2 역, 풀기 힘들어"
스칼렛 조핸슨이 '페이퍼 타이거' 홍보 인터뷰에서 '더 배트맨: 파트 2'의 미공개 배역을 잡아내기 어려웠다고 말했다.
스칼렛 조핸슨이 영화 '더 배트맨: 파트 2'에서 맡은 미공개 배역에 대해 "풀어내기가 매우 어려웠고 존재론적 고민을 많이 했다"고 밝혔다. 미국 연예 매체 엔터테인먼트 투나잇과의 인터뷰에서다.
조핸슨은 자신의 영화 '페이퍼 타이거' 홍보를 위해 진행된 이 인터뷰에서 해당 배역이 왜 어려웠는지는 설명하지 않았고, 추가적인 내용도 공개하지 않았다.
매트 리브스 감독은 지난 5월 엑스(X)에 영화 '언더 더 스킨'의 GIF 한 장만 올려 조핸슨의 캐스팅을 알렸다. 같은 시기 세바스찬 스탠과 브라이언 타이리 헨리도 각각 미공개 배역으로 합류가 확인됐다.
'더 배트맨: 파트 2'의 촬영은 현재 스티븐 소더버그가 이끌고 있다.
리브스, 2022년 '더 배트맨' 이후 속편 준비
리브스는 2022년 개봉한 '더 배트맨'을 연출했으며, 이 작품은 로버트 패틴슨이 연기한 배트맨에 초점을 맞췄다. 리브스는 이후 개인적인 사정으로 '더 배트맨: 파트 2' 작업에서 한때 물러났다. 지난해 리브스는 속편이 패틴슨의 브루스 웨인을 중심에 두면서 로그 갤러리 쪽으로 이야기가 나아갈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더 배트맨: 파트 2'에서 스칼렛 조핸슨은 어떤 배역을 맡았나?
조핸슨의 배역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그녀는 해당 배역을 잡아내기가 매우 어려웠다고만 밝혔다.
'더 배트맨: 파트 2' 촬영은 누가 이끌고 있나?
현재 촬영은 스티븐 소더버그가 이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