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먼 페그, 공포영화 '부티크' 합류…마니페스트, 해외 판권 확보
폴 지아마티와 사이먼 페그가 출연하는 공포영화 '부티크'가 짐 개빈의 장편 데뷔작이며, 마니페스트 픽처스가 AFM을 앞두고 해외 판권을 맡았다.
사이먼 페그가 폴 지아마티와 함께 공포영화 '부티크'에 출연한다. 같은 작품의 해외 판권은 미국영화시장(AFM)을 앞두고 마니페스트 픽처스가 XYZ로부터 넘겨받았다고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부티크'는 자신이 좋아하는 은둔 작가와 얽힌 기묘한 영국 해안 마을을 찾은 미국인 관광객(지아마티 분)이 살인적인 비밀 결사와 마주치는 이야기를 그린다. 페그는 극 중 은둔 작가 역을 맡는다.
미국 내 판권은 UTA 인디펜던트 필름 그룹이 대리한다. 연출은 짐 개빈이 맡아 장편 상업영화 데뷔전을 치른다.
제작에는 지아마티와 댄 캐리가 터치 필리 필름스를 통해 참여하며, 프로스펙트의 크리스 도즈·찰리 올더먼·그레그 필드, 티 숍 프로덕션스의 제임스 해리스·마크 레인도 이름을 올렸다. 프로스펙트가 제작비를 대고 제이컵 재프키가 총괄 프로듀서를 맡는다.
배경
지아마티와 댄 캐리는 앞서 AMC 드라마 '로지 49'를 제작했으며, 짐 개빈이 이 작품을 만들었다. 티 숍 프로덕션스는 공포영화 '옵세션' 제작에 참여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부티크'는 어떤 영화인가?
폴 지아마티가 맡은 미국인 관광객이 자신이 좋아하는 은둔 작가와 관련된 기묘한 영국 해안 마을에서 살인적인 비밀 결사와 마주치는 공포영화다.
'부티크'의 연출자는 누구인가?
짐 개빈이 연출을 맡아 장편 상업영화 데뷔전을 치른다.
'부티크'의 해외 판권은 어디가 맡았나?
마니페스트 픽처스가 AFM을 앞두고 XYZ로부터 해외 판권을 넘겨받았고, 미국 내 판권은 UTA 인디펜던트 필름 그룹이 대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