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브러크너, '스마일 3' 연출 확정…닉 안토스카 각본
파커 핀은 기획 프레임을 제안하고 제작자로 참여하며, 직접 1981년작 '포제션' 리메이크를 연출한다.
파라마운트가 데이비드 브러크너를 '스마일 3'의 연출자로, 닉 안토스카를 각본가로 확정했다고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스마일' 프랜차이즈를 만든 파커 핀이 3편의 기획 틀을 제안했으며 제작자로 계속 참여한다. 3편의 줄거리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핀은 다른 프로젝트도 진행 중이다. 그는 1981년 수퍼내추럴 스릴러 '포제션'의 리메이크를 연출하며, 캘럼 터너와 마거릿 퀄리가 출연한다. 이 작품은 2027년 6월 11일 개봉 예정이다.
프랜차이즈의 흥행 기록
핀이 각본과 연출을 맡은 2022년 '스마일'은 북미에서 1억 500만 달러, 전 세계에서 2억 1700만 달러를 벌었다. 2024년 속편 '스마일 2'는 2800만 달러 예산으로 북미 6900만 달러, 전 세계 1억 3900만 달러를 기록했다.
템플 힐이 제작한 '스마일' 시리즈는 전 세계 누적 3억 5000만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렸다. 첫 편의 극장 흥행 성공 이후 핀은 파라마운트와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브러크너는 2022년 '헬레이저' 리부트, 2017년 '더 리추얼', 2020년 '나이트 하우스'를 연출했다. 그는 워너 브러더스의 '블롭' 리부트와 시드니 스위니 주연의 유니버설 '더 케어테이커'를 준비 중이며, A24의 '마이스' 연출도 맡을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스마일 3'의 각본은 누가 쓰나?
닉 안토스카가 각본을 맡는다.
파커 핀이 '스마일 3'에 참여하나?
그는 프랜차이즈를 만들고 3편의 기획 틀을 제안했으며, 제작자로 참여한다.
'포제션' 리메이크는 언제 개봉하나?
캘럼 터너와 마거릿 퀄리가 출연하는 파커 핀 연출작으로, 2027년 6월 11일 개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