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경쟁 입찰 끝에 라이언스게이트와 '나루토' 실사판 파트너십 체결
데스틴 대니얼 크레튼이 각본과 연출을 맡고, 찰스 멜튼이 카카시 하타케 역으로 캐스팅됐다.
소니가 경쟁 입찰 과정을 거친 뒤 라이언스게이트와 손잡고 실사판 '나루토' 영화의 배급 및 제작 파트너로 나선다고 collider.com이 보도했다. 라이언스게이트는 이번 작품의 제작 주체로 남는다.
데스틴 대니얼 크레튼이 각본과 연출을 맡는다. 찰스 멜튼은 카카시 하타케 역으로 캐스팅됐으며, 제작진은 타이틀 캐릭터를 연기할 배우를 물색 중이다.
제작에는 아비 아라드, 아리 아라드, 에미 유가 아라드 프로덕션을 통해 참여하고, 크레튼과 제이윤 먼포드가 히사코를 통해 제작을 맡는다.
실사판 '나루토'는 이전부터 라이언스게이트에서 개발이 진행돼 왔다. 크레튼은 소니와 전체 계약을 맺고 있으며, 2021년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영화의 연출을 맡은 바 있다.
소니는 북미 최대 애니메이션 배급사로 소개되는 크런치롤을 보유하고 있다.
한눈에 보기
실사판 '나루토' 영화는 누가 연출하나?
데스틴 대니얼 크레튼이 각본과 연출을 맡는다.
카카시 하타케 역은 누가 연기하나?
찰스 멜튼이 카카시 하타케 역으로 캐스팅됐다.
소니와 라이언스게이트의 역할은 무엇인가?
소니가 경쟁 입찰 끝에 라이언스게이트와 배급 및 제작 파트너십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