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마블: 호프 어셈블스' 2027년 1월 출시
마블 코믹스와 루커스필름이 한정판 크로스오버 코믹스를 발표했다. 케빈 스미스가 쓰고 데이비드 마르케스가 그린다.
마블 코믹스와 루커스필름이 한정판 크로스오버 코믹스 '스타워즈/마블: 호프 어셈블스'를 발표했다. 이 작품은 두 유니버스의 캐릭터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이는 시리즈로, 2027년 1월 출시된다. 소식은 콜라이더(collider.com)가 전했다.
각본은 케빈 스미스가 맡고, 작화는 데이비드 마르케스가 담당한다. 이 시리즈는 1977년 극장 개봉한 '스타워즈: 새로운 희망'의 50주년을 기념하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이야기에서는 마법 주문이 현실을 뒤흔들어 원작 '스타워즈' 영화의 사건이 마블의 대지-616 유니버스로 넘어온다. 이에 어벤저스와 스파이더맨이 시빌 워에 휘말리고, 닥터 둠은 다스 베이더와 손을 잡는다. 이번 크로스오버는 두 프랜차이즈의 공식 설정을 결합한 첫 사례로, 출시 전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눈에 보기
'스타워즈/마블: 호프 어셈블스'는 언제 출시되나?
2027년 1월에 출시된다.
누가 제작하나?
케빈 스미스가 쓰고 데이비드 마르케스가 그린다.
어떤 내용인가?
마법 주문으로 원작 '스타워즈' 영화의 사건이 마블의 대지-616으로 넘어와 어벤저스와 스파이더맨이 시빌 워에 휘말리고, 닥터 둠이 다스 베이더와 손을 잡는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