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극장 개봉

크레이그 싱어 공포영화 '더 블록' 촬영 종료, 잭 팔라히 스틸 공개

주연 잭 팔라히의 첫 스틸이 공개된 가운데 '더 블록'은 후반 작업에 들어갔으며 개봉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크레이그 싱어 감독의 공포영화 '더 블록'이 촬영을 마쳤다. 제작진은 주연 잭 팔라히가 등장하는 첫 스틸도 함께 공개했다. 이 소식은 deadline.com이 전했다.

팔라히는 커리어 정점에 오른 작가 미치 제임스를 연기한다. 이 작가는 살인 사건으로 이어지는 심각한 슬럼프에 빠진다. 사피라 모란은 팬에서 연인이 된 인물을 맡아 집착이 치명적으로 변하는 과정을 그린다.

토머스 G. 웨이츠, 재키 얼리 헤일리, 캐서린 코코런, 크리스 노스, 캐리 조 크로즈비, 아르멘 가로, 마이클 로드릭, 엘리아스 코티어스가 앙상블 캐스트로 참여한다.

'더 블록'은 싱어가 이끄는 미국의 Cascrator Films와 호주 기반 Three777 Films의 공동 제작 작품이다. 현재 후반 작업 중이며 아직 개봉일은 발표되지 않았다.

제작진의 이전 작업

싱어는 공포 작가 로버트 딘 클라인과 수상 경력이 있는 영화 6:45에서 다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당시 마이클 리드, 아르멘 가로, 오기 듀크가 출연했다. Three777 Films는 러셀 크로 주연의 Beast와 최근 슬래셔 영화 'The Only One'을 공동 제작했으며, 모란이 'The Only One'에 출연했다.

한눈에 보기

'더 블록' 개봉일은 언제인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현재 후반 작업 중이다.

'더 블록' 주연은 누구인가?

잭 팔라히가 작가 미치 제임스를 연기하고, 사피라 모란이 팬에서 연인이 된 인물을 맡았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