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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뱅 쇼메, 크리스티앙 디오르 단편에 생성형 AI 사용 부인

쇼메 감독과 아통 수마시 프로듀서는 6분 분량의 단편이 전통적인 2D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됐으며 생성형 AI는 사용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실뱅 쇼메 감독과 아통 수마시 프로듀서가 크리스티앙 디오르의 애니메이션 단편 'Christian Dior's Night in Color'에 생성형 AI가 사용됐다는 의혹을 부인했다고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쇼메와 수마시는 이 6분 분량의 영화가 전통적인 2D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됐으며, 캐릭터와 배경, 키 포즈는 모두 아티스트들이 직접 그렸다고 설명했다. 다만 일부 중간 프레임에는 자동 보간 시스템을 사용했다고 인정하면서도, 생성형 AI는 이미지 제작에 쓰이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수마시 프로듀서는 제작에 7개월이 걸렸고 애니메이터 6명을 포함해 약 20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쇼메 감독은 캐릭터의 손가락이 6개로 보이는 등 시각적 결함이 있다는 온라인 주장이 제기된 뒤 이러한 의혹이 불거졌다고 말했다.

이 단편에는 로버트 패틴슨이 내레이션을 맡았고, 루이 가르렐이 크리스티앙 디오르 역의 목소리를, 카미유 코탱이 말레네 디트리히 역을 연기했다. 리한나는 크리스티앙 디오르의 행운의 별 목소리를 맡았고, 조시 오코너는 말하는 의자, 러키스 스탠필드는 할리우드 감독 역을 맡았다.

한편 쇼메는 2025년 칸 영화제에서 자신의 영화 'A Magnificent Life'가 세계 최초로 공개됐고 소니 픽처스 클래식스가 극장 배급을 맡았다고 언급했다.

한눈에 보기

크리스티앙 디오르의 단편 'Christian Dior's Night in Color'에 생성형 AI가 사용됐나요?

실뱅 쇼메 감독과 아통 수마시 프로듀서는 생성형 AI가 사용되지 않았다고 부인했습니다. 일부 중간 프레임에는 자동 보간 시스템이 쓰였지만 캐릭터와 배경 등 이미지는 아티스트들이 직접 그렸다고 밝혔습니다.

단편의 내레이션과 목소리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로버트 패틴슨이 내레이션을 맡았고, 루이 가르렐이 크리스티앙 디오르, 카미유 코탱이 말레네 디트리히 역을 연기했습니다. 리한나는 행운의 별, 조시 오코너는 말하는 의자, 러키스 스탠필드는 할리우드 감독 목소리를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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