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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자키 다카시 "세 번째 고지라 영화, 확률은 반반"

야마자키 다카시 감독은 차기작으로 J.J. Abrams가 제작하는 영어권 메카 영화 'Grandgear'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야마자키 다카시 감독이 세 번째 고지라 영화를 만들 가능성에 대해 약 반반이라고 밝혔다. collider.com과의 새 인터뷰에서 나온 발언으로, 그는 언젠가 고지라 세계로 돌아오고 싶다는 뜻도 함께 전했다.

그의 차기작은 'Grandgear'다. J.J. Abrams가 제작하는 영어권 메카 영화로, 고지라 시리즈와는 다른 프로젝트다.

한편 'Godzilla Minus Zero'는 곧 북미에서 개봉한다. 앞서 'Godzilla Minus One'은 아카데미 시각효과상을 수상했다.

할리우드 제안 대신 고지라 선택

'Godzilla Minus One'이 시각효과상 수상 후 할리우드의 러브콜을 받았지만, 야마자키 감독은 'Godzilla Minus Zero'를 먼저 만들기 위해 제안을 거절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두 번째 고지라 영화에서 다루고 싶은 이야기와 주제가 있었다고 밝힌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야마자키 다카시의 차기작은 무엇인가?

J.J. Abrams가 제작하는 영어권 메카 영화 'Grandgear'다.

'Godzilla Minus Zero'는 언제 개봉하나?

곧 북미에서 개봉할 예정이며, 구체적인 날짜는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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