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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개봉

도호 시네마스, 라라포트 요코하마에 IMAX 레이저 도입

12월 18일부터 새 IMAX 레이저 상영을 시작하며, 개관작은 '듄: 파트 3'다.

도호 시네마스가 29일 도호 시네마스 라라포트 요코하마에 IMAX 레이저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새 시스템 상영은 12월 18일부터 시작된다.

설치 공사로 인해 3관(IMAX 상영관)은 11월 27일부터 12월 17일까지 휴관한다. 공사 기간 동안 해당 상영관은 운영되지 않는다.

업그레이드된 상영관의 개관작은 12월 18일 개봉하는 '듄: 파트 3'다. 이 작품은 IMAX 촬영 방식(Filmed For IMAX)으로 제작된 영화다.

IMAX 레이저 시스템은 4K 레이저 프로젝션과 12채널 사운드 시스템을 갖췄다. 도호 시네마스가 밝힌 내용을 일본 매체 시네마투데이(cinematoday.jp)가 보도했다.

라라포트 요코하마, 2007년 개관

도호 시네마스 라라포트 요코하마는 2007년 3월 라라포트 요코하마 상업시설 안에 문을 열었으며, 13개 상영관과 약 2,400석을 갖춘 가나가와현 최대 규모의 영화관 단지다. '듄' 시리즈는 드니 빌뇌브가 연출하고 티모시 샬라메가 주연을 맡아 전 세계적으로 흥행했다.

한눈에 보기

IMAX 레이저 상영은 언제부터 시작되나?

도호 시네마스 라라포트 요코하마에서 12월 18일부터 시작된다.

개관작은 무엇인가?

12월 18일 개봉하는 '듄: 파트 3'다.

IMAX 상영관은 언제 문을 닫나?

설치 공사로 11월 27일부터 12월 17일까지 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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