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디즈니랜드, 'Sugar Rush: Sweet Rescue' 2027년 4월 15일 개장
월트디즈니 영화 'Wreck-It Ralph'를 소재로 한 세계 최초 탑승형 어트랙션으로, 개장일은 파크 44주년 기념일과 겹친다.
도쿄디즈니랜드가 영화 'Wreck-It Ralph'를 소재로 한 새 어트랙션 'Sugar Rush: Sweet Rescue'를 2027년 4월 15일(목)에 그랜드 오픈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cinematoday.jp가 보도한 내용이다.
'Wreck-It Ralph'를 테마로 한 세계 최초의 탑승형 어트랙션이다. 개장일인 4월 15일은 파크 개장 44주년 기념일과 같은 날이다.
어트랙션에서 게스트는 차량에 탑승해 랄프, 바넬로피와 함께 기기를 조작하며 슈가 버그를 과자로 되돌리는 체험을 하게 된다. 영화 작업에 참여한 헨리 잭먼이 어트랙션 음악을 새로 녹음했다.
같은 날 인접 구역에는 디지털 마켓을 콘셉트로 한 새 숍 'Pixel Prism'도 문을 연다. 우주를 테마로 한 팝콘 스탠드 'Popping Station'은 이보다 앞선 2027년 3월 17일에 오픈해 새 맛인 Sugar Lime Popcorn을 선보인다.
오픈에 앞서 2027년 1월 12일부터 스마트폰 미니게임과 한정 스티커가 배포된다. 투모로우랜드 장식은 2027년 2월 18일부터, 신데렐라 성의 프로젝션 매핑은 2027년 3월 18일부터 예정돼 있다.
한눈에 보기
'Sugar Rush: Sweet Rescue'는 언제 개장하나?
2027년 4월 15일 목요일에 그랜드 오픈한다. 이날은 도쿄디즈니랜드 개장 44주년 기념일이기도 하다.
어트랙션에서는 무엇을 체험할 수 있나?
차량에 탑승해 랄프, 바넬로피와 함께 기기를 조작하며 슈가 버그를 과자로 되돌리는 체험을 한다.
'Popping Station'은 언제 문을 여나?
2027년 3월 17일에 오픈하며, 새 맛 Sugar Lime Popcorn을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