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지마 켄토, 도쿄국제영화제 레드카펫서 개막 선언
제39회 도쿄국제영화제 내비게이터 나카지마 켄토가 26일 히비야 레드카펫 행사에서 우산을 들고 등장해 개막을 알렸다.
배우 나카지마 켄토가 26일 히비야에서 열린 제39회 도쿄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영화제 내비게이터 자격으로 참석해 영화제 개막을 선언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비가 내렸고, 나카지마는 우산을 든 채 레드카펫에 올라 관객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나카지마는 이번 영화제 레드카펫을 걷는 것이 처음이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cinematoday.jp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나카지마 켄토는 도쿄국제영화제에서 어떤 역할을 맡았나?
제39회 도쿄국제영화제의 내비게이터로 참석했다.
나카지마 켄토가 레드카펫을 걸은 것은 이번이 처음인가?
그는 이번 영화제 레드카펫을 걷는 것이 처음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