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브, LA 헌티드 헤이라이드서 영구차 체험 운영
튜브가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로스앤젤레스 헌티드 헤이라이드에서 몰입형 영구차 체험을 선보인다.
튜브가 2026년 10월 29일(목)부터 10월 31일(토)까지 로스앤젤레스 헌티드 헤이라이드에서 영구차를 활용한 몰입형 체험을 운영한다. 행사장인 그리피스 파크까지 주차장에서 영구차를 타고 이동하는 방식이다.
체험 시간은 목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태평양시간 기준 오후 6시부터 오후 11시까지다. 참가자들은 사진과 영상 촬영, 리액션 클립 제작, 기념품 증정 등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튜브는 이와 함께 공포 콘텐츠 1만 3,000시간 이상을 갖춘 '테러 온 튜브' 허브를 소개하고, 올가을 이곳에서 자체 제작 작품들을 공개할 계획이다.
가을 라인업
공개 예정작 중 'Buzzkill'은 시에나 아구동, 브렉 베이싱어, 알리야스 인터루드가 출연한다. 각본은 수잰 킬리가 맡았고 연출은 젬 개러드가 맡았다.
'R.L. Stine's Pumpkinhead 2'는 젬 개러드가 각본과 연출을 모두 맡았으며, 배경은 레드헤이븐이다.
이번 소식은 bloody-disgusting.com이 전했다.
한눈에 보기
튜브 영구차 체험은 언제 열리나?
2026년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태평양시간 기준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운영된다.
체험 장소는 어디인가?
로스앤젤레스 헌티드 헤이라이드가 열리는 그리피스 파크다. 주차장에서 영구차를 타고 이동한다.
튜브의 가을 공포 라인업에는 무엇이 있나?
'Buzzkill'과 'R.L. Stine's Pumpkinhead 2'가 테러 온 튜브 허브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