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퀘스트' 6화, 조캐스타의 나노봇 계획 공개
조캐스타가 지구상 모든 사람에게 나노봇을 주입하려 한다는 사실이 '비전퀘스트' 6화 '데드락'에서 드러났다.
'비전퀘스트' 6화 '데드락'에서 조캐스타가 지구상 모든 사람에게 나노봇을 주입해 인류를 통제하려는 계획을 드러냈다고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조캐스타는 프로토-원(Proto-One)이라 불리는 수십억 개의 나노봇을 만들어냈다. 리사 몰리나리는 나노봇 한 개에 감염됐고, 눈이 붉게 빛나며 피부에 회로 같은 무늬가 나타났다. 조캐스타는 리사를 통해 말하며 비전을 공격했다.
토미는 전기 능력으로 나노봇을 정지시켰지만, 리사는 위독한 상태에 빠졌다. 한편 울트론과 조캐스타는 키스로 동맹을 맺었다. 잠긴 나노봇 수십억 개가 여전히 넥스트 안에 남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나노봇의 기원
조캐스타는 원래 모든 인간에게 AI 동반자를 제공하기 위해 나노봇을 설계했다. 그러나 옛 동료들이 기반 코드를 Stark Industries에 팔아넘기면서 상황이 바뀌었다.
한눈에 보기
'비전퀘스트' 6화 제목은?
'데드락'이다.
조캐스타의 계획은 무엇인가?
지구상 모든 사람에게 나노봇을 주입해 인류를 통제하는 것이다.
리사 몰리나리는 어떻게 됐나?
나노봇 한 개에 감염된 뒤 토미가 나노봇을 정지시켰으나 위독한 상태에 빠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