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S 드라마 'VIVANT', 야쿠쇼 코지 베키 비주얼 공개…남은 2회
TBS 일요드라마 'VIVANT'가 11월 8일 최종회를 앞두고 베키 역의 야쿠쇼 코지 새 비주얼을 공개했다. 11월 1일 방송에서 베키의 과거와 아디엘의 비밀이 드러난다.
TBS 일요드라마 'VIVANT'가 최종회를 두 회 앞두고 배우 야쿠쇼 코지가 연기하는 베키의 새 비주얼을 공개했다고 cinematoday.jp가 보도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커다란 숫자 2와 무언가를 응시하는 베키의 모습이 담겼다.
2회 남은 방송 중 11월 1일 방송되는 23화에서는 베키의 과거에 숨겨진 충격적인 진실과 아디엘이 감춰온 비밀이 밝혀질 예정이다. 최종회는 11월 8일 방송된다.
1시즌 최종회에서 총격…시즌2에서 생존 확인
베키는 1시즌 최종회에서 주인공 노기(사카이 마사토 분)의 총에 맞은 것으로 그려졌다. 이후 22화에서 공안 노자키(아베 히로시 분) 등의 조치로 목숨을 건졌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베키는 현재 고향인 시마네현 오쿠이즈모에서 바토라카, 피요와 함께 요양하며 구약성경의 노아의 방주 이야기를 읽고 있다. 22화에서는 노기 일행이 '기적의 아이'로 불리는 자민을 둘러싼 시즌2 최대 미스터리의 진실에 다가섰다.
한눈에 보기
'VIVANT' 최종회는 언제 방송되나?
최종회는 11월 8일 방송되며, 그 전인 11월 1일 23화가 방송된다.
11월 1일 방송에서는 무엇이 밝혀지나?
베키의 과거에 숨겨진 충격적인 진실과 아디엘이 감춰온 비밀이 밝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