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커, 영국·아일랜드 박스오피스 1위…프라임타임과 1만 파운드 차
위커가 234만 달러로 개봉 첫 주 1위에 올랐고, A24의 프라임타임이 233만 달러로 1만 141파운드 차 2위에 그쳤다.
신작 '위커'(Wicker)가 영국과 아일랜드 박스오피스에서 176만 파운드(234만 달러)를 벌어들여 개봉 첫 주 1위에 올랐다.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A24의 '프라임타임'(Primetime)은 175만 파운드(233만 달러)로 2위에 올랐다. 1위와의 차이는 단 1만 141파운드였다.
'고스트: 버튼 하우스의 빙의'(Ghosts: The Possession of Button House)는 상영 2주 차에 3위로 내려앉았다. 이번 주 200만 달러를 추가해 누적 845만 달러를 기록했다.
워너브라더스의 '클레이페이스'는 2주 차에 160만 달러를 벌어 4위에 올랐다. 누적 수익은 620만 달러다.
감독과 출연진
'위커'는 알렉스 휴스턴 피셔와 엘리너 윌슨이 공동 연출했으며, 올리비아 콜먼, 알렉산더 스카스가드, 피터 딘클리지, 엘리자베스 데비키가 출연한다. '프라임타임'은 랜스 오펜하임이 연출을 맡았고 로버트 패틴슨, 메릿 위버, 스카일러 기손도, 피비 브리저스가 출연한다.
한눈에 보기
위커가 영국 박스오피스에서 얼마를 벌었나?
개봉 첫 주 176만 파운드(234만 달러)를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프라임타임과 위커의 흥행 차이는?
프라임타임은 175만 파운드(233만 달러)로 2위를 기록해 1만 141파운드 차이로 1위를 놓쳤다.
클레이페이스의 누적 수익은?
2주 차에 160만 달러를 추가해 누적 620만 달러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