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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치틀 고메즈 "아메리카 차베스, 플로렌스 퓨와 함께 보고 싶다"

소치틀 고메즈가 MCU 복귀 시 플로렌스 퓨의 옐레나 벨로바와의 호흡을 원한다고 밝혔다. 인터뷰는 새 영화 '더 캣' 홍보 중 진행됐다.

배우 소치틀 고메즈가 MCU에서 아메리카 차베스 역으로 복귀할 경우 플로렌스 퓨가 연기하는 옐레나 벨로바와 함께 연기하고 싶다고 밝혔다. 고메즈는 새 영화 '더 캣' 관련 인터뷰에서 MCU 복귀 시 아메리카 차베스가 누구와 팀을 이루면 좋겠느냐는 질문을 받았다고 Collider가 보도했다.

고메즈는 플로렌스 퓨와 직접 호흡을 맞추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그는 아메리카 차베스와 옐레나 벨로바가 뉴욕 거리 한 corner의 베이글 가게에서 만나는 장면이 재미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인터뷰는 Collider의 사만다 콜리 기자가 진행했으며, 고메즈의 신작 '더 캣'에 관한 이야기와 함께 이뤄졌다. '더 캣'은 이번 주 금요일 개봉한다.

고메즈는 2022년 개봉한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에서 아메리카 차베스로 MCU에 처음 등장했으며, 이 영화는 전 세계에서 9억 5,000만 달러 이상의 흥행 수익을 기록했다.

한눈에 보기

소치틀 고메즈가 함께 연기하고 싶다고 밝힌 배우는 누구인가?

플로렌스 퓨로, MCU에서 옐레나 벨로바를 연기한다.

소치틀 고메즈의 신작 '더 캣'은 언제 개봉하나?

이번 주 금요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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