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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스페라, KIISC 워크숍서 AI 위협 예측 연구 발표

AI스페라 강병탁 대표가 43억 개 IP 자산 데이터를 활용한 AI 학습 방법을 주제로 발표했다.

AI스페라가 2026 KIISC AI × RMF 워크숍에서 글로벌 공격 표면 데이터를 활용한 AI 기반 사이버 위협 분석 및 예측 연구 방향을 발표했다. 행사는 삼성SDS 웨스트 캠퍼스에서 열렸다.

AI스페라 강병탁 대표는 워크숍 마지막 세션에서 사이버보안 특화 AI 모델의 학습 방법을 주제로 강연했다. 그는 크리미널 IP 플랫폼을 통해 축적된 약 43억 개 IP 주소 자산 정보와 이들의 이력 변화를 AI 학습에 활용하는 방안을 설명했다.

AI스페라는 최근 금융권 사이버 공격에 사용된 IP 인프라의 과거 데이터를 분석한 사례도 제시했다. 회사 측은 공격 인프라가 형성되고 변화하는 패턴을 학습해 잠재적 위협을 사전에 식별하는 AI 모델을 연구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AI스페라는 지난 2025년 10월부터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의 사이버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눈에 보기

AI스페라는 어떤 데이터를 AI 학습에 활용했나?

크리미널 IP 플랫폼을 통해 축적된 약 43억 개 IP 주소 자산 정보와 이들의 이력 변화를 활용했다.

AI스페라가 참여 중인 AI 파운데이션 모델 사업은 무엇인가?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의 사이버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이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