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X 3080 Ti 한 장으로 포켓몬스터 레드 플레이하는 AI 월드 모델 개발
stmonty가 단일 RTX 3080 Ti에서 1,250만 개 파라미터의 AI 월드 모델을 학습시켜 포켓몬스터 레드를 플레이하도록 했다.
stmonty라는 이름의 개발자가 단일 RTX 3080 Ti 게이밍 GPU에서 소형 AI 월드 모델을 학습시켜 포켓몬스터 레드를 플레이하도록 했다고 9월 20일 공개했다. tomshardware.com이 이 프로젝트를 보도했다.
모델은 약 1,250만 개의 파라미터로 학습됐다. 학습에는 오박사 연구소 저장 지점에서 시작한 1,000회 이상의 짧은 실행에서 얻은 42,382장의 그레이스케일 프레임이 사용됐다.
이 모델은 다음 화면 전체를 예측하는 대신 192개 숫자의 압축 요약을 사용한다. 미세 조정 후 모델은 꼬부기를 스타터로 선택하는 데 성공했다.
같은 저장 지점에서 100회 이상 실행한 결과, 52개의 계획이 스타터를 획득했다. 무작위 버튼 입력은 0회, 학습되지 않은 모델은 1회였다.
프로젝트 코드는 lePokeRed라는 이름으로 깃허브에 오픈 소스로 공개됐으며 CUDA GPU 사용을 권장한다.
한눈에 보기
이 프로젝트의 코드는 어디에서 볼 수 있나?
깃허브에 lePokeRed라는 이름으로 오픈 소스로 공개됐으며 CUDA GPU 사용을 권장한다.
모델은 어떤 GPU로 학습됐나?
단일 RTX 3080 Ti 게이밍 GPU로 학습됐다.
모델의 파라미터 수는?
약 1,250만 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