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컴투스엔 지분 1.3%p 매각…26.81%로 축소
컴투스가 지난 11월 3일 장외 매매로 컴투스엔 주식 108만505주를 주당 2,600원에 넘겼다.
컴투스가 2026년 11월 3일 장외 매매 방식으로 컴투스엔 주식 1,080,506주를 처분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매각으로 컴투스의 컴투스엔 보유 지분은 26.81%로 낮아졌다.
처분 단가는 주당 2,600원이다. 매각 후 컴투스가 보유한 컴투스엔 주식은 6,436,586주다. 공시 보고서의 각주에 따르면 장외 매매 상대방은 레드아이스스튜디오다.
앞서 2026년 9월 10일 기준 컴투스의 컴투스엔 보유 주식은 7,517,092주로 지분율 31.31%였다. 이번 처분으로 보유 주식 수는 1,080,506주 줄었다.
컴투스엔, 코스닥 상장사
컴투스엔은 2018년 9월 13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됐다.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제표상 총자산은 474억 원, 부채는 185억 원, 자본은 289억 원이며 매출 272억 원, 영업손실 30억 원, 순손실 38억 원을 기록했다.
2026년 11월 6일 오후 6시 30분 기준 컴투스엔 주가는 1,887원으로 전일 대비 103원(-5.18%) 내렸다.
이번 지분 변동은 digitaltoday.co.kr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컴투스가 매각한 컴투스엔 주식은 몇 주인가?
1,080,506주이며, 처분 단가는 주당 2,600원이다.
매각 후 컴투스의 컴투스엔 지분율은?
26.81%로, 보유 주식은 6,436,586주다.
장외 매매 상대방은 어디인가?
공시 각주에 따르면 레드아이스스튜디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