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딕셔너리닷컴, '맥싱' 2026 올해의 단어로 선정

딕셔너리닷컴이 AI 활용 극대화를 뜻하는 '토큰맥싱'을 대표 용례로 제시하며 '맥싱'을 2026 올해의 단어로 발표했다.

딕셔너리닷컴이 '맥싱(Maxxing)'을 2026 올해의 단어로 선정했다고 25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딕셔너리닷컴은 이 단어가 'maximum'과 'maximize' 같은 단어에서 파생됐다고 설명했다.

딕셔너리닷컴은 대표적인 용례로 '토큰맥싱(Tokenmaxxing)'을 제시했다. 이는 직장에서 AI를 최대한 많이 사용하는 행태를 가리킨다.

메타에서는 직원들이 '클로드노믹스(Claudeonomics)'라는 리더보드를 만들어 사용량을 비교했으며, 상위 사용자에게는 '토큰 레전드' 같은 칭호를 부여했다. 해당 리더보드는 이후 폐쇄됐다.

딕셔너리닷컴은 AI 분야 외에도 '룩스맥싱(looksmaxxing)'이나 '프로틴맥싱(proteinmaxxing)'처럼 외모나 단백질 섭취와 관련된 용례도 있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는 IT 매체 aitimes.com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딕셔너리닷컴이 선정한 2026 올해의 단어는 무엇인가?

딕셔너리닷컴은 '맥싱(Maxxing)'을 2026 올해의 단어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토큰맥싱'이란 무엇인가?

딕셔너리닷컴은 '토큰맥싱'을 직장에서 AI를 최대한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설명했다.

메타의 '클로드노믹스' 리더보드는 어떻게 됐나?

메타 직원들이 만든 '클로드노믹스' 리더보드는 이후 폐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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