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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싱크, 스테이션 F K-스타트업 2기 선정

에듀싱크가 파리 스테이션 F에서 열린 K-스타트업 국제 랜딩패드 프로그램 2기 참가사로 뽑혀 2026년 12월까지 현지 액셀러레이션을 진행한다.

에듀싱크가 프랑스 파리 스테이션 F에서 열린 '스테이션 F K-스타트업 국제 랜딩패드 프로그램' 2기 참가사로 선정됐다고 2026년 10월 29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에 뽑힌 한국 기업 10곳 가운데 하나다.

에듀싱크는 2026년 12월까지 파리에서 현지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회사 측은 이를 통해 유럽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에듀싱크의 핵심 기술은 서로 다른 기기 유형을 연결하는 자체 실시간 협업 엔진으로, 초저지연을 특징으로 한다. 대표 솔루션인 클래스보드는 전자칠판과 교사용 PC, 학생 스마트 기기를 연동해 수업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보존하고 양방향 참여를 지원한다.

에듀싱크에 따르면 HEC 파리는 클래스보드를 '차세대 AI 교실 플랫폼'이라고 평가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에듀싱크는 제품-시장 적합성을 검증하고, 현지 고객을 대상으로 기술 시연을 진행하며 유통사 협업과 실증 테스트(PoC), 유료 라이선스 계약을 추진할 계획이다.

회사는 대규모 미러링과 기기 연동 기술을 방송 운영 지원, 실시간 영상 관리 등 B2B 분야로도 확장하고 있다. 이번 소식은 데이터넷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에듀싱크는 어떤 프로그램에 선정됐나?

파리 스테이션 F의 'K-스타트업 국제 랜딩패드 프로그램' 2기로, 한국 기업 10곳 중 하나로 뽑혔다.

현지 프로그램은 언제까지 진행되나?

2026년 12월까지 파리에서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클래스보드는 무엇인가?

전자칠판과 교사용 PC, 학생 스마트 기기를 연동해 수업 데이터 보존과 양방향 참여를 지원하는 에듀싱크의 대표 솔루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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